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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지하철에서 만난 아름다운 일본 여자2 그 여자는 이시하라 사토미. 일본의 모델이자 배우다. 몇년전부터 도쿄 메트로의 Find my Tokyo 시리즈 광고 모델을 하고 있다. ^^ 다양한 도쿄의 역을 테마로 촬영한 포스터가 매 시즌 지하철에 걸린다. 일본 도쿄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도쿄를 여행하는 분이라면하루에 한번은 보는 얼굴일듯 ^^ 나는 그녀의 영화나 드라마보다이 광고가 더 맘에 든다 ^^; 한 장의 사진 한 문장의 카피에 그 역이 있는 지역의 특색을 이시하라 사토미라는 배우의 매력과 함께 잘 표현했다. 포스터와 캐치프레이즈 감상해보시길~ 니시닛포리에 내렸더니 포토제닉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니시가하라에 갔더니, 아는 사람은 안다는 장미의 정원이 있었습니다. 아카바네에서 쇼와시대로 시간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오우지에서 계절의 편지를 받았습니.. 더보기
'서울의 여왕'이 사망? 일본어가 황당할 때 퇴근길에 지하철의 모니터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서울의 여왕(ソウルの女王)' 사망. 뭣이? '서울의 여왕'이 사망했다고?아니, 도대체 '서울의 여왕'이 누구지? 게다가 자료화면에는 웬 큰 체구의 흑인 여성이 있었다. 저분이... '서울의 여왕'? 그렇게 당황하고 있는데 그 밑에 자막이 보였다. ’대표곡은 리스펙트 등' 그제서야 이해가 되었다. '서울'의 여왕이 아니라 '소울'의 여왕이라는 것을. 일본어는 'ㅓ'발음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려워서 대체로 'ㅗ'발음으로 표현이 된다. 서울=ソウル(발음은 소우루)소울=ソウル(발음은 소우루) 서울과 소울이 같은 'ソウル’다 보니 타이틀만 보고 헷갈렸던 것이다. 이해가 되고 나서 헛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일본어로 외래어를 표기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 더보기
도쿄 지하철에서 만난 아름다운 일본 여자 이 여자 누구지? 나는 매일 도쿄 지하철 남북선 노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다. 몇 달 전부터 `도쿄 메트로` 광고 모델로 등장한 그녀.유명 일본 여자 연예인 이시하라 사토미. 현재 도쿄 메트로의 메인 광고 모델한 달에 한번 정도 간격으로 도쿄 이곳 저곳의 지하철 역과 그 주변을 소개한다. 그녀의 포스터가 도쿄 전역에 붙어있고지하철 안의 스크린에서는 CM이 방영된다. 그 동안의 광고도 인상 깊었지만 특히 이번 `노기자카역`의 포스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금까지의 광고의 포스터와 영상을 정리해봤다. - -노기자카 편-[도쿄 메트로 치요다선] `노기자카는 예술과 미래로의 지름길이었습니다` [포스터] [CM] -몬젠나카쵸 편-[도쿄 메트로 토자이선] `몬젠나카쵸에서 어부의 활력을 받았습니다` [포스터] [CM].. 더보기